[빵집] Tous Les Jo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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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t & Drink/Cafe & Etc

[빵집] Tous Les Jours

by 우니su 2025. 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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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s Les Jours

사실 이건 선웨이 피라미드에 [뚜레쥬르]가 막 생겼을 때, 아주 예전 과거의 추억을 끄집어 낸 후기이다. [뚜레쥬르]는 예전에 말레이시아 부킷빈탕에 있었다가 망하고 사라졌는데, 이번에 다시 말레이시아에 들어왔다.

 

파리바게트가 꽤 비싼 가격인데도 잘 되는 것 같고 지점도 많이 늘어났는데, 그걸 보고 따라 들어온 건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뚜레쥬르]는 현재 선웨이 벨로시티, 선웨이 피라미드 두 군데에 있다.

 

출처 : 본인

 

여긴 그중에서도 선웨이 피라미드 지점. 생긴 지 얼마 안 됐을 때 방문이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사람이 꽤 많았었다. 

 

출처 : 본인

 

계산대 옆 시식 케이크와 직원 분이 돌아다니시면서 전해주시던 시식 페스츄리. 시식 통이 너무 커서  사진을 안 찍을 수가 없었다. 한국인의 정인건가. 합격!

 

출처 : 본인

 

빵은 말모, 맛없없. 사실 말레이시아가 워낙 빵이 맛있는 나라라서 크게 불만은 없었지만, 그래도 가끔은 한국식 빵이 엄청 그리웠다. 예전엔 한국식 빵 먹으려면 몽키아라까지 가서 빌라주 들러야 했는데, 이렇게 뚜레쥬르가 생기니까 접근성이 훨씬 좋아져서 너무 행복하다. 

 

가격도 나쁘지 않고, 심지어 저녁 8시 이후로 가면 세일도 자주 한다. 게다가 나는 SPC 불매하는 1인이라, 파리바게트보다 [뚜레쥬르]가 훨씬 더 흥했으면 좋겠다.

 

Tous Les Jours - Sunway Pyramid

 

Tous Les Jours Cafe, Sunway Velocity

 

-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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