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Bibi's Popiah @ Nu Sentral
부제 : 말레이시아 외노자의 점심 여정
오늘은 배는 살짝 고프지만 너무 무겁게 먹고 싶지 않은 날이었다. 그래서 찾은 곳이 바로 [Bibi's Popiah].



전에 친구 추천으로 [포피아]를 먹어본 적이 있는데, 그때 건강식의 느낌과 맛이 꽤 괜찮았던 기억이 떠올라 망설임 없이 선택했다. 주문한 메뉴는 [Signature Popiah], 한 줄에 6.50 링깃(한화 약 1,920원)으로, 내 점심 예산 리미트에도 딱 맞는 착한 가격이었다.
[포피아]는 말레이시아 스타일의 스프링롤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얇은 밀전병 같은 피에 신선한 야채와 다양한 속재료를 꽉꽉 채워 말아낸 음식이다.


속재료 중 찐 무가 아삭아삭한 식감을 더해주고 소스는 살짝 매콤하면서도 달달해서, 건강식이지만 또 그냥마냥 건강한 맛은 아니어 오히려 더 좋았다.
[Bibi's Popiah]는 가볍게 즐기면서도 만족스러운 한 끼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포피아] 한 줄만으로는 살짝 아쉬울 수 있어서,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싶다면 2줄 정도 주문하는 게 딱 좋을 것 같다.
-Fin.
728x90
반응형
'Eat & Drink > Lunch Itiner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Liuli House Restaurant (0) | 2025.07.04 |
|---|---|
| JONETZ by DON DON DONKI - NU Sentral : Wagyu Skewer Premium (0) | 2025.06.20 |
| Family Mart : 어묵 (1) | 2025.06.06 |
댓글